• 제3대 한만조 구례소방서장.취임
    • 맞춤형 훈련 강화, 신속 정확한 초기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                       사진//한만조 제3대 구례경찰서장

        구례소방서는 "2026년 1월 2일(금) 제3대 한만조 구례소방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2026년(병오년) 새해 첫 일정으로 구례군 현충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의 책임과 각오를 다졌다. 

       
       한서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의 구례소방 운영 방향을 네 가지 핵심 원칙으로 제시했다. 첫째, 재난 대응에 앞서 소방대원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곧 군민 안전의 출발점이라는 인식 아래, 안전을 생활화하고 현장 위험요소를 철저히 점검해 건강한 조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둘째, 산림과 농촌 지역이 넓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구례의 지역 특성을 고려해 산불·수난·농촌형 재난 등에 대한 맞춤형 훈련을 강화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셋째,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화재 예방 활동과 생활안전 교육을 확대하고, 의용소방대 및 생활안전순찰대와의 협력을 통해 재난을 사전에 막는 소방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작은 성과도 함께 기뻐하는 따뜻하고 안정된 직장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만조 구례소방서장은 “구례소방서는 언제나 군민 곁에서 어려움이 있을 때 가장 먼저 달려가는 든든한 이웃이 돼야 한다”며 “직원들을 믿고 함께 뛰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소방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구례소방서 홈페이지는 소통의 창구로써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군민들의 고견을 반영하여 최상의 119안전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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