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원 선거에 나선 이승옥 예비후보(전 구례군의회 부의장)가 18일 ‘상공의 날’을 맞아 구례 민생 경제의 현장인 구례 5일 시장(꽃시장 사거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척박한 환경속에서 구례 최초 지역구 여성 군의원으로서 구례 정치의 역사를 새로 썼던 그 간절한 초심으로, 이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최초 지역구 여성 시의원’이라는 더 큰 도전에 나선다”고 선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예비후보는 제53회 3월 18일 상공의 날을 맞아 “이른 새벽 흙을 일구는 농민은 구례의 생명 산업을 경영하는 경영인이며, 시장을 지키는 소상공인은 구례를 이끄는 진정한 CEO”라며, “농민과 상인, 두 기둥이 살아야 구례 경제의 심장이 다시 뛸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민생 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권향엽 국회의원과 함께 구례의 승리를 일궈낸 검증된 파트너”임을 내세우며, “여성 정치인 특유의 섬세함과 20여 년 민주당 외길로 다져진 강력한 추진력으로 통합특별시의 막대한 예산을 구례의 확실한 변화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확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더 큰 구례’, ‘더 행복한 구례’, 구례 지도를 바꿀 5대 핵심 비전으로,
▲든든한 살림살이의 구현
▪8년의 의정활동과 22여 년의 민주당 외길의 네트워크로 역대 최대 국비와 시비 예산확보
▪20조 원 규모 통합 예산 중 구례 몫의 확실한 지분 확보 및 농어촌기본 소득 안정적 추진
▲빈틈없는 안심복지의 보장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구례형 실버케어 밸리’ 및 디지털 의료 고속도로 구축을 통한 생활밀착형 광역 의료 서비스 네트워크 완성
▪군민의 삶을 구석구석 살피는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구례’ 실현
▲활력 넘치는 경제의 도약
▪구례문화관광재단 설립 및 광역 교통망 연결, 체류형 관광인프라를 확충으로 사람과 돈이 모이는 역동적인 구례 경제 생태계 조성
▲살아숨쉬는 생명공존의 실현
▪섬진강유역환경청 구례 신설·유치로 생태 자원의 체계적 관리 및 지역 활력 육성
▪생태계서비스 지불제 확대 및 생태보상 전용기금 신설·조성으로 군민의 보상체계 강화
▲희망찬 미래키움 교육의 완성
▪아이들의 꿈이 자라고 청년들이 정착할수 있는 교육·주거 인프라 확충과 통합특별시 교육 자원의 전략적 유치
▪지역특화 인재양성 및 취업 지원 관련 조례 제정을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권향엽 국회의원과 강력한 ‘원팀’이 되어 예산을 확보하고, 군수와는 협력하며 특별시정은 매섭게 감시하는 든든한 가교가 되겠다”며, “준비된 실무 능력으로 구례의 가치를 ‘특별시급’으로 확실히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승옥 예비후보는 제7대 구례군의회 부의장과 제8대 재선 의원을 지냈으며,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지방의원협의회 사무총장 및 전남 기초 대표, 전남도당 여성위원장, 제22대 총선 권향엽 후보 공동선대위원장 등을 역임한 지역의 대표적인 정책·실무형 정치인이자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가진 큰 발의 여성정치인이다.
[출마 기자회견문]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원(구례군) 예비후보 이승옥,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심장, ‘더 큰 구례’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례군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오늘 저는 우리 구례 민생 경제의 심장부인 이곳 5일 시장에서, 전남과 광주가 하나 되는 ‘통합특별시’라는 거대한 시대적 전환점을 맞아, 구례의 자부심을 세우고 군민의 행복을 예산과 조례로 확실히 책임지기 위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원 출마를 엄숙히 선언합니다.
오늘 3월 18일은 제53회 ‘상공의 날’입니다. 하지만 대규모 공장 하나 없는 우리 구례에서 기업과 상공인의 활력은 어디서 나옵니까?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른 새벽 흙을 일구는 우리 농민이 바로 ‘생명 산업의 경영인’이며, 골목과 시장을 지키는 소상공인 여러분이 구례 경제를 지탱하는 ‘진정한 CEO’입니다.
저는 구례 정치사에 유례없던 ‘최초의 지역구 여성 군의원’이라는 역사를 군민 여러분과 함께 썼습니다. 여성의 섬세함과 8년 의정활동으로 검증된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이제 ‘구례 최초의 지역구 여성 시의원’이라는 더 큰 도전에 나섭니다.
민주당의 가치를 20여 년간 흔들림 없이 지켜온 저 이승옥이,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민생 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권향엽 국회의원과 함께 구례의 승리를 일궈낸 ‘검증된 파트너’가 되어, 통합특별시의 막대한 예산을 구례의 확실한 변화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저, 이승옥이 ‘더 커지는 구례’, ‘더 행복한 구례’, 구례의 지도를 바꿀 ‘구례의 다섯 가지 비전’을 약속합니다.
첫째, 돈이 도는 ‘든든한 살림살이’의 구례’를 구현하겠습니다.
통합특별시 출범으로 배정될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통합 예산, 그속에서 구례의 몫을 당당히 챙겨오겠습니다. 확보한 재정으로 ‘농어촌기본소득’이 안정적으로 지급되도록 뒷받침하여, 군민의 삶과 존엄을 지키는 든든한 살림살이의 구례를 구현하겠습니다.
둘째, 아파도 걱정 없는 ‘빈틈없는 안심복지’의 구례’를 보장하겠습니다.
광주권 대학병원과 우리 보건의료원을 잇는 ‘디지털 의료 고속도로’를 구축하겠습니다. 어르신들의 건강을 24시간 스마트하게 모니터링하는 ‘구례형 실버케어 밸리’를 조성해, 자식 걱정 없이 구례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따뜻하고 빈틈없는 안심복지 안전망을 구축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구례’를 실현하겠습니다.
셋째, 사람이 북적이는 ‘활력 넘치는 경제’로 우리구례’를 다시 도약시키겠습니다.
관광혁신의 허브가 될 구례문화관광재단을 설립해 관광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경제의 활성화의 동력이 될 광역 교통망과 체류형 관광인프라를 확충하겠습니다. 구례를 통합특별시민이 가장 사랑하는 ‘생명·치유 관광의 거점’으로 만들어, 관광객이 머물며 돈을 쓰고 상인들의 지갑이 두둑해지는 활력 넘치는 경제의 구례를 다시 도약시키겠습니다.
넷째, 보상받는 환경, ‘살아숨쉬는 생명공존’의 구례를 실현하겠습니다.
그동안 규제로 희생해 온 지리산과 섬진강의 가치를 이제는 정당하게 보상받아야 합니다. 생태자원의 체계적 관리 및 지역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섬진강유역환경청’을 반드시 우리 구례에 신설·유치하겠습니다. 생태계서비스 지불제를 도입·확대하고 생태보상 전용기금의 신설 및 재원 확보를 통해 환경을 지킨 노력이 군민의 소득으로 돌아오는 지속 가능하고 ‘가치있는 환경 구례’, ‘살아숨쉬는 생명환경 ’의 구례를 실현하겠습니다.
다섯째, 내 자녀가 성공하는 ‘희망찬 미래키움 교육’의 구례를 완성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교육을 위해 고향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교육·주거 인프라를 확충하고 통합특별시 교육자원을 전략적으로 구례에 집중 유치하겠습니다. ‘지역특화 인재 양성 및 취업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우리 인재들이 통합특별시의 우수한 일자리에 우선 취업할 수 있는 ‘희망찬 미래키움 교육’의 구례를 완성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이제 구례는 해묵은 갈등을 넘어 포용과 협력의 정치를 해야 합니다. 중앙정부와 광역의 특별시, 그리고 우리 구례를 하나로 잇는 든든한 ‘정치적 가교’가 되겠습니다.
권향엽 국회의원과 강력한 ‘원팀’이 되어 예산을 확실히 확보하겠습니다. 군수와는 협력하고, 특별시정은 매섭게 감시하며 오직 구례와 군민만 바라보고 뛰겠습니다.
갈등을 치유하고 상생의 내일을 여는 ‘포용의 정치인’, 준비된 일꾼 저 이승옥이 구례의 가치를 ‘특별시급’으로 확실히 높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처럼 일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 저와 함께 구례의 새로운 내일을 열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회 의원 예비후보 이승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