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의원 예비후보 김송식 출마의 변
    • 구례의 저력, 검증된 일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중심에 '구례'를 세우겠습니다

    •  사랑하고 존경하는 구례군민 여러분. 구례군의회 의장과 부의장을 역임하며 언제나 여러분의 곁을 지켜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의원 출마예정자 더불어민주당 김송식 인사드립니다. 

       지금 우리 전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라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 앞에 서 있습니다. 20조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거대 지방정부가 탄생하지만, 냉정하게 현실을 바라봐야 합니다. 인구 2만 4천 명의 작은 소도시 구례가 자칫 소외되지는 않을지, 목소리가 묻히지는 않을지 걱정하시는 군민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말만 앞서는 초보'가 아닌, '중앙과 통하는 노련한 실력자'가 필요합니다. 저 김송식, 의장 시절 구축한 탄탄한 인맥과 검증된 협상력을 바탕으로 구례의 몫을 당당히 챙겨오겠습니다.

       통합특별시의 예산이 구례의 구석구석 실핏줄처럼 흐르도록 확실한 예산 확보를 약속드립니다. 
       첫째, '성실'과 '부지런함'으로 말이 통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정치는 귀를 여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현장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발로 뛰는 성실함은 저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권위주의를 버리고 참신한 감각으로 소통하며, 군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드리는 '소통의 창구'가 되겠습니다. 
       둘째, 지리산과 섬진강을 넘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 AI와 반도체가 세상을 주도한다지만, 구례에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천혜의 자원인 '지리산'과 '섬진강'이 있습니다. 2024년 통계에 따르면 구례는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가 무려 18.4배(약 44만 7천 명)로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구례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증명합니다. 산수유축제, 벚꽃축제, 단풍축제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격상시키겠습니다. 체류형 관광산업을 집중 육성하여 군민 모두가 기본소득에 버금가는 풍요를 누리고, 소상공인들이 웃음 짓는 '구례 전성시대'를 열겠습니다.
       셋째, 어르신이 존경받고 모두가 화합하는 '행복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평생을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는 우리 구례의 보배입니다. 어르신들이 사회적 활동을 지속하며 평생의 지혜를 펼치실 수 있도록 실질적인 노인우대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 

      더불어 편가르기 없는 화합의 구례를 위해 '화합 한마당'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갈등은 녹이고 웃음꽃이 피어나는 따뜻한 구례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아무리 길이 험난해도 모두가 손을 맞잡으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 손을 가장 먼저 맞잡을 사람, 구례를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을 준비가 된 사람은 바로 저 김송식입니다. 의장 역임의 저력과 풍부한 인생 경험, 그리고 쉼 없이 뛰어온 열정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구례의 자부심을 지키겠습니다. 구례의 미래, 김송식이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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