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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2024-04-24 15:06 | 입력 : 신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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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하게 점령당한 하천부지

하천부지를  자신들의 소유물처럼 점용, 불법 시설물을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는 현장이 늘어나고 있어 신속한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산동면 위안리 계곡 주변으로 전원 주택이 늘어나면서 인근 계곡에 불법 시설물을 설치하여 환경을 파괴, 오염시키고, 다가오는 여름 집중 호우시 물길의 흐름을 막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민원이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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