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전남동부지역협의회 구례지구위원회(회장 조현교)가 구례군 관내 청소년의 범죄 예방과 보호를 위해 범죄예방지도 및 보호 순찰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구례지구위원회는 지난 9월 16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구례실내체육관, 공설운동장, 송만갑전수관" 등 청소년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30여명의 위원들이 현장 순찰과 보호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또한, 관내 학생들에게 매년 약 7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지난 21년간 매년 약 400만 원을 후원해 ‘설날맞이 다문화가정 위로위문 및 결연 행사’를 이어 오고있다.
구례지구위원회는 관내 청소년의 범죄 예방과 보호활동 및 지원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과의 교류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 청소년과 가족을 포용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현교 회장은 "구례군 관내 청소년의 범죄 예방과 보호 활동을 지속해 범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