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농협(조합장 김치웅)은 2026년도부터 신규 복지사업으로 생일을 맞이한 조합원에게 선물(마트물품)을 드리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어, 생일을 맞이한 조합원에게 조합장이 직접 선물을 전달하며 조합원 생일 챙기기 사업의 첫 발을 내딛었다.
이 사업은 올해 신규로 추진한 복지사업으로 관내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묵묵히 고생해주고 계시는 조합원들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전달해 주기 위해 준비하였고, 생일을 맞이한 전 주에 각 조합원 가정으로 직원이 직접 인편으로 전달해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물을 전달받은 조합원 정 모씨는 “생일날 아침에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어 너무나 행복했고, 생일선물을 챙겨 준 구례농협에 너무 감사한 마음뿐”이라며 활짝 웃으며 행복해 했다.
구례농협 김치웅 조합장은 “농협 및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조합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구례농협이 존재하는 것”이라며 “그런 조합원들의 생일은 그 누구보다 행복한 날이 되어야 된다는 마음에 사업을 시작했고 앞으로도 조합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활발히 펼쳐나가겠다”고 약속했다.